에포크타임스

中공산당 선전지 明報, 재정난으로 미국 이어 캐나다 영업 중단

중국어 신문 밍파오(明報)의 캐나다판이 6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고 이달 말 운영을 중단한다. 1월 16일(이하 현지시간) 마지막 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다. 베이징의 통제를 받는 해외 중국 언론 중 하나인 캐나다 밍파오는 1993년부터 토론토와 밴쿠버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다. 이 회사는 1월 12일 두 지역 직원들에게 해고 통지서를 전달, 신문의 마지막 발행일은 1월 16일이며 고용은 1월 31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통지서는 미디어 차이니즈 인터내셔널(Media Chinese International Ltd.)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프랜시스 청이 서명했다. 중국 언론 싱타오(星島)가 보도한…
中공산당 선전지 明報, 재정난으로 캐나다 영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