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7일차 ‘중대 고비’…산소포화도 급락 속 여야 대치 계속
의료진 “즉각 이송 필요” 권고에도 단식 지속, 특검 수용엔 민주당 여전히 선 긋기 통일교·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로 단식 7일차를 맞은 가운데, 의료진이 “오늘이 중대한 고비”라고 경고했다.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진 장 대표는 전날 의료용 산소 발생기를 착용한 채 단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의료진의 병원 이송 권고도 거부한 상태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바이탈(활력 징후) 점검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며…

트럼프가 꼽은 재임 첫해 3대 업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진행된 거의 2시간에 걸친 기자회견에서 에포크타임스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재임 첫해의 3대 업적을 제시했다. 그는 먼저 “정말 강력한 군대를 구축한 것이 큰 성과였다고 생각하며,…
中공산당, 반부패 운동 지방으로 확대…선제적 숙청 나서
반부패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이 그 초점을 개별 사건에서 구조적·체계적 부패로 옮기고 있다. 중국 내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최고 반부패 감시기구의 최근 회의는 엄격한 당 통치뿐만 아니라 시(市)급 정부 및…
[분석] 왜 미국은 그린란드를 포기하지 않는가…세계의 문제로 떠오른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그린란드 확보 의지를 공개적으로 강조해 왔다. 특히 2026년 1월 이후 불과 열흘 사이에만 네 차례나 “그린란드에 대해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며, 사실상 반드시 확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영국, 교내 스마트폰 이용 금지…16세 미만 SNS 이용 제한도 검토
청소년 정신건강 우려 확산…쇼츠 ‘무한 스크롤’ 폐지도 검토 여야 “규제 필요” 한목소리, 교사노조도 “환영할만한 변화” 영국 정부가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16세 미만 청소년과 어린이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제한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도…
“이란, 中 ‘톈안먼 유혈 탄압’ 참고해 시위대 강경 진압”
런던 소재 이란 매체 이란와이어, 전 이란 고위 당국자 인용 보도 “국가최고안보회의 사무총장이 강경 진압 설계…포스트 하메네이 구상” 이란 정권이 지난 1월 발생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과거 중국 공산당의 ‘톈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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