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 오후 6:01
공작의 경계는 없다…학술교류, 마약 카르텔, 종교까지 | 김상순 박사 초한전 10편
*2025. 12. 30. 촬영
학술 교류와 정치 공작의 경계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연구기관·대학·민간 싱크탱크까지도 공산당 통제 아래 움직이며,
겉으로는 ‘교류’지만 실상은 통일전선(통전) 공작의 전선이 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통전공작이 어떻게 민간인과 제도,
가치 담론(민주주의·인권·평화 등)을 활용해
‘소수가 다수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해외에서 어떤 형태로 확장되는지 짚어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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