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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9일 오후 3:47

인민해방군 역사상 처음…공개 비리 제보, 숙청의 방향이 바뀐다 | 김상순 박사 4편

*2025. 12. 30. 촬영
중국 인민해방군의 ‘부패 숙청’은 단순한 정화가 아니라,
군권을 둘러싼 권력투쟁이 공개적으로 분출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공군을 콕 집어 실명 공개 제보까지 받겠다는 조치는
“군을 믿지 말고 우리에게 찔러라”는 메시지로도 읽히며,
내부 혼란을 오히려 사회 전체에 드러내는 이례적 장면입니다.

공군 고위층 연쇄 낙마와 ‘사망설’까지 겹친 지금,
숙청은 어디까지 확산되고, 누가 군권을 장악하고 있는가—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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