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3일 오후 4:39
[초한전 시리즈] 총성 없는 쿠데타.. 선거는 시작일 뿐, 정권은 이렇게 바뀐다 | 김상순 박사 초한전 9편
*2025. 12. 16. 촬영
중공의 선거 개입은 단순한 ‘외교 문제’가 아니라,
반중 정권을 전복하고 친중 정권을 세우려는
정치공작의 핵심 수단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대만·캐나다·호주·태국 사례를 통해,
중공이 어떻게 여론전·인지전·자금투입·조직동원으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짚습니다.
대만은 반침투법 제정과 현장 수개표 전환,
그리고 홍콩 사태 이후 여론 변화가 결합되며
2020년 선거에서 ‘대역전’을 만들어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태국은 “스물스물 기어든 도둑이 안방을 차지했다”는 표현처럼,
외교·경제 의존 심화부터 언론 장악, 엘리트 매수,
사회 통제 시스템 도입까지 단계적으로 잠식됐다는 경고가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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