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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6일 오전 9:17

시진핑 군권 붕괴의 도화선 된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 김상순 박사 1편

*2025. 12. 30. 촬영
시진핑의 ‘군권’이 흔들리기 시작한 결정적 도화점으로,
펑리위안의 중앙군사위 간부 평가 라인 비공식 개입 의혹이 거론됩니다.

장성 인사·승진·해임에 영향력을 미치려 했다는 관측,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장여우샤의 반발이 폭발하며
권력 내부의 균열이 밖으로 새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펑리위안과 시위안핑(동생) 사이의 인사권 쟁탈전,
섬서성 기반 ‘제후’로 불리는 시위안핑의 라인,
측근 연쇄조사·사망설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각자도생’ 국면을 보여주는 징후로 해석됩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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