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크TV

에포크타임스
2026년 01월 06일 오후 2:40

시진핑 권력의 두 축, 왜 지금 흔들리나… | 김상순 박사 2편

*2025. 12. 30. 촬영
시진핑 권력의 균열이 ‘파벌’만이 아니라
가족 내부에서까지 번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핵심은 패밀리 그룹의 자산·후계 관리권을 누가 쥐느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불거진 적통 논쟁입니다.

큰누나가 맡아오던 ‘패밀리 관리’가 고령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비공식 후계 구상’과 사생아 아들설까지 거론되며
펑리위안·시밍저 vs 시위안핑의 충돌이 더 격화됐다는 이야기인데요.

결국 가문 통제가 무너진다는 신호는
시진핑의 그립 약화, 군권 이탈,
그리고 권력투쟁의 노출을 뜻한다는 분석입니다.
가화만사성—집안이 흔들리면 체제도 흔들립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출연자에 대한 비방성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출연자의 견해를 나타내며 에포크타임스의 편집 방향성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