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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워싱턴, 트럼프가 바로잡아…‘안전’ 보장하는 정부 (1부) [ATL]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정치전과 심리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에 대해 로버트 스펄딩만큼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는 미 공군 중장으로 예편했으며 B-2 스텔스 폭격기를…이재명 정부 첫 한미 정상회담, 드러난 ‘친미 노선’ | 이춘근 박사 1편
2025. 08. 26 촬영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정상회담, 외교 노선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한미동맹, 파탄 우려 있었지만 결과는 ‘친미’?” 트럼프 극찬 — “평화를 만드는 피스메이커” 조선 협력은 단순 경제인가,…팩트 체크로 풀어본 중국 권력지도…301병원·가짜 뉴스·정치 상황 | 김상순 박사 1편
*2025. 08. 21 촬영 중국 정가와 군, 정부에서 동시에 숙청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귀주성 징야핑 국장이 ‘쌍개 숙청’을 당하며 정치 생명이 완전히 끊겼고, 중앙대외연락부 류젠차오, 퇴역군인사무부 양유빈, 중앙은행 고위 간부까지 시진핑 측근들이…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中 철수…15억 달러 주식 매각 [차이나인포커스]
헤지펀드 거물 ‘브리지워터’가 중국 주식 15억 달러 규모를 처분하며 사상 처음으로 중국 투자를 완전히 철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중국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베이징이 공급을 차단하면…[초한전 시리즈] 中의 ‘화이트존’ 전략, 한국은 이미 점령당하고 있다! | 김상순 박사 초한전 1편
*2025. 08. 08 촬영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超限戰)’을 들어보셨습니까? 중공이 설계한 이 무한 전쟁 전략은 총을 쏘지 않습니다. 경제·문화·기술·여론까지 모든 수단이 전쟁의 무기가 됩니다. 한국은 지금 어디에 서 있을까요? 블루존과 그레이존을 지나, ‘화이트존’…돈줄 막힌 중국, 성장률 조작 의혹만 늘어나…고든 창 인터뷰 2부 [ATL]
고든 창,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은 중국 공산당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중국의 경제 현실, 중국 공산당 지도부 내 권력 투쟁 등에 대해 짚어보고자 합니다. 최근 국무부가 인권보고서를 발간했죠.…대만 사태 발생시 한국이 선택해야 할 4가지 시나리오 | 김태우 박사 3편
*2025. 08. 14 촬영 김태우 박사가 말하는 대만 사태와 한반도 안보의 연계성. “대만이 중국에 넘어가면 태평양 전략 전체가 무너진다” 3차 대전의 불씨가 될 수 있는 대만 침공 시나리오, 한국의 선택지는 방관부터 참전까지…세계 유일 유엔군 사령부, 왜 한국에? 일본 7곳 기지도 연계된다 | 김태우 박사 2편
*2025. 08. 14 촬영 전작권 전환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찬반 양론 속,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쟁점은 무엇일까요? “전작권, 환수가 아니라 ‘분리’인가?” “자동개입 없는 한미동맹, 전작권 체제가 사실상 보완” “연합사…한국의 지정학적 운명…동맹은 생존선, 양다리 외교는 자멸 | 김태우 박사 1편
*2025. 08. 14 촬영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미동맹은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동맹은 이제 거래다” “한국도 3조 의무를 다하라” 트럼프의 ‘동맹 청구서’, 한국이 맞닥뜨릴 현실은 무엇일까요? 한국군 주도 방위 요구 국방비 증액과…내부 권력 다툼에 휘청이는 시진핑, 증거 잇달아…고든 창 인터뷰 [ATL]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고든 창,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은 중국 공산당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중국의 경제 현실, 중국 공산당 지도부 내 권력 투쟁 등에…노동절 상까지 받은 삼수일합, 중국에서만 가능한 황당 발상 | 김상순 박사 3편
*2025. 08. 08 촬영 중국 전역에서 드러나는 체제 균열의 신호. 꿇어족에서 집단 저항으로, 민중의 시위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공산당 물러가라, 시진핑 하야” 소림사 주지 스융신의 몰락, 항저우 ‘삼수일합’ 분뇨 수돗물 참사, 쓰촨성 학폭…재난보다 무서운 中 통제의 민낯 | 김상순 박사 2편
*2025. 08. 08 촬영 중국 북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산홍수와 급류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베이징 밀운저수지의 수문이 새벽 3시에 전면 개방되면서 주민들은 대피할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실제 피해 규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