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8일 오후 10:35
우연치고는 너무 닮은 정권 붕괴 패턴…다음 차례는? | 이윤정의 이슈브리핑
요즘 “시진핑과 악수하면
오래 못 간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른바 ‘악수의 저주’
시진핑과 밀착했던 정상들이
공교롭게도 줄줄이 몰락하고 있는데요. 과연 우연일까요?
이대로라면 한국에도
남의 일이 아닐 수 있죠.
우선 이런 말이 왜 나오게 됐는지
짚어 보려고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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